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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정신분열병)

35세 남성이 2년째 혼잣말을 하며, 자신이 신의 사명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직장생활에 큰 지장이 생겼다. V/S: BP 115/75 mmHg, HR 80회/분, RR 18회/분, BT 36.6°C. 신체검진 이상 없음. 정신상태검사에서 피해망상과 환청이 있으며 기분증상은 없다. 가장 가능성 높은 진단은?

해설
기분증상 없이 망상과 환청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조현병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5세 남성이 최근 3개월 전부터 '누군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외출을 피하고 있다. 가족은 환자가 혼잣말을 자주 하고, 식사도 거부한다고 한다.…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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