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러 체위(Fowler position): 45∼60°의 침상머리를 올린 체위로 호흡곤란을 완화시킴
•측위: 옆으로 눕는 체위로 등마사지, 기관지분비물 배출 시 효과적
•심스위: 상측 어깨를 조금 외전시킴. 등마사지, 항문검사, 관장 등에 적용
•쇄석위: 똑바로 누워 고관절과 무릎을 90°로 구부리고 양 다리를 벌려 지지대에 올려놓은 자세로 여성의 회음부 사정과 비뇨기, 생식기 검사에 이용
•변형된 트렌델렌부르크 체위: 머리와 몸을 수평을 유지하고 다리만 높인 자세로 정맥귀환을 도움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