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스타킹은 활동을 제한하거나 침상안정을 해야 하는 대상자에게 유용하다. 피부 표면을 고르게 압박하고 하지 표재정맥의 지름을 감소시켜 심부정맥의 흐름을 증가시킨다. 하루에 두 번씩 잠깐 동안 벗었다가 다시 신는다. 국소적 압박이나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하며, 탄력스타킹을 벗고 있는 동안 피부자극과 장딴지 압통을 관찰한다. 급성깊은정맥혈전증 후 적어도 2년 정도 발목에 30∼40 mmHg 압력을 가하는 탄력스타킹을 착용하도록 권장한다. 넓적다리 부위에 8 mmHg, 발목 부위에 18 mmHg의 압력으로 맞추어 혈류를 방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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