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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초성 질환

36세 여성이 2일 전부터 시작된 양안 시력 저하를 주소로 내원했다. 2년 전 척수염으로 치료받은 병력이 있다. 안과 검진에서 양안 시력 0.2, 양측 RAPD 양성, 안저검사에서 시신경유두 부종 소견을 보인다. 뇌 MRI 및 혈액검사는 아래와 같다. 위 환자의 재발 예방을 위한 장기 치료는?

뇌 MRI: 양측 시신경 종창 및 조영증강, 대뇌 백질 병변 없음. 혈액검사: 항AQP4 항체 양성
해설
NMOSD(항AQP4 양성)의 재발 예방을 위해 rituximab, eculizumab, satralizumab, inebilizumab 등 B세포 또는 보체 표적 치료가 효과적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2세 여성이 3일간 지속되는 복시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과거력에서 2년 전 우측 안구 통증과 시력 저하로 치료받은 적이 있다. 신경학적 검사에서 좌측 눈의 내전…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마이너 ]2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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