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28세 초산부, 임신 28주. "물이 샌다"는 주소로 내원. 질경 검사에서 양수 유출 확인, 양수 지표검사 양성. 진단: PPROM. 입원 후 대기적 관리(Expectant management) 중.
진단적 접근:1. 첫 번째 검사: 소독된 질경 검사 (양수 확인, 자궁경관 관찰, GBS 배양 검체 채취).2. 감시: 체온, 맥박, 자궁 압통, 양수 냄새/색깔(감염 징후), 태아 심음 모니터링.3. 검사: 정기적인 혈액 검사(백혈구 수, CRP), 양수 염증 지표 필요 시 평가.
치료 계획:- 스테로이드 투여: 태아 폐 성숙 촉진 (베타메타손).- 항생제 투여: 감염 예방 및 잠복기 연장 (일반적으로 암피실린+에리스로마이신, 7일 요법).- 토콜리시스: 스테로이드 투여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고려할 수 있지만, 감염 위험이 있으면 일반적으로 피함.
주의사항:- 디지털 내진 금기.- 감염 징후(발열, 자궁 압통, 태아 빈맥, 백혈구 증가)가 나타나면 즉시 분만 유도 고려.- 임신 34주 이후 PPROM은 대개 분만 유도를 시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