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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

임신 30주 초산모가 5분 간격의 통증성 자궁수축으로 내원했다. 2시간 동안 관찰한 결과 자궁경부가 1 cm에서 3 cm로 개대되고 소실도 진행했다. 이 환자의 진단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소견은?

해설
조기진통은 임신 37주 이전의 규칙적인 자궁수축에 동반된 자궁경부 개대 또는 소실의 진행으로 진단한다. 이 사례에서는 2시간 사이 개대가 1 cm에서 3 cm로 변했으므로 조기진통에 부합한다. Bishop 점수는 주로 유도분만 전 자궁경부 성숙도를 평가하는 도구이며 조기진통을 확진하는 기준이 아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2세 경산모가 임신 35주 2일에 규칙적인 자궁수축을 주소로 내원했다. 자궁수축은 5분마다 발생하며 30초간 지속된다. 자궁경부는 2cm 개대, 50% 소실되었…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산과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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