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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

임신 35주 2일 단태임신 여성이 조기진통과 진행하는 자궁경부 개대로 입원했다. 7일 안에 분만할 가능성이 높고 이전 산전 corticosteroid 투여는 없다. 임신 전 당뇨와 융모양막염도 없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해설
34주 0일부터 36주 6일까지 7일 이내 분만 위험이 높고 이전 corticosteroid 과정이 없는 선별된 환자에게 단일 betamethasone 과정을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후기 조산기에는 steroid 완료만을 목적으로 tocolysis를 시작하지 않으며, 감염·전자간증·태아곤란 등 의학적으로 필요한 분만을 늦추지 않는다. 불필요한 반복 투여도 피하고 출생 뒤 신생아 저혈당을 감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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