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0주 단태임신 초산부가 증상 없이 정밀초음파를 받았다. 질식초음파 자궁경부 길이는 18 mm이고 경부 개대는 없다. 과거 임신과 조산 병력도 없다. 가장 적절한 조산 예방은?
1질식 progesterone을 시작하고 자궁경부 길이와 증상을 추적한다✓ 정답
2과거력이 없어도 예방적 경복부 자궁경부 봉합술을 즉시 시행한다
317-alpha hydroxyprogesterone caproate 근육주사를 분만 때까지 투여한다
4쌍태임신으로 간주해 자궁경부 pessary와 봉합술을 함께 시행한다
5경부가 10 mm 미만이 될 때까지 상담과 예방 치료를 모두 미룬다
해설
조산 병력이 없는 단태임신에서 24주 전에 질식초음파로 측정한 자궁경부 길이가 20 mm 이하이면 질식 progesterone이 조산 위험을 낮춘다. 경부 개대가 없는 10~25 mm의 짧은 자궁경부만으로는 예방적 cerclage를 권하지 않는다. 17-OHPC는 짧은 자궁경부 치료로 사용하지 않으며, 추적 중 증상이나 개대가 발생하면 상황에 맞춰 다시 평가한다.
핵심 해설 과거 2삼분기 소실 환자의 봉합술 한 가지를 묻던 문항을 무과거력 짧은 자궁경부에서 progesterone과 과잉 시술을 구분하도록 바꿉니다.
정답 근거 SMFM Consult Series #70은 조산 병력이 없는 단태임신에서 24주 전 자궁경부 길이 20 mm 이하이면 질식 progesterone을 권고하고, 개대가 없는 10~25 mm에서는 cerclage를 권하지 않습니다.
선택지 분석 1. 무과거력 단태임신의 18 mm 짧은 자궁경부에는 질식 progesterone이 권고됩니다. 2. 경부 개대가 없고 조산 병력이 없으면 경복부 또는 질식 봉합술을 일률 시행하지 않습니다. 3. 17-OHPC는 짧은 자궁경부 치료로 권고되지 않습니다. 4. 단태임신을 쌍태임신으로 간주할 근거가 없고 pessary 병용도 표준이 아닙니다. 5. 20 mm 이하가 확인되면 예방 치료를 더 짧아질 때까지 미루지 않습니다.
근거 자료
1SMFM Consult Series #70: Management of Short Cervix Without Prior Preterm Birth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32세 경산모(G3P1). 현재 임신 18주. 핵심 과거력: 이전 임신에서 임신 20주에 통증 없이 양수가 터지고 자궁경부가 열려 조산한 경험이 있음 (자궁경부 무력증 의심).
진단적 접근: 이 경우 추가적인 진단 검사(초음파로 자궁경부 길이 측정)보다는 기왕력 자체가 가장 강력한 진단 근거가 됩니다. 따라서 진단적 접근보다는 치료적 접근이 우선입니다.
치료 계획:
1. 1차 치료:병력에 근거한 자궁경부 봉합술(McDonald or Shirodkar 술식)을 임신 12~14주 사이에 시행. (현재 18주라면 가능한 한 빠르게 시술 계획을 수립해야 함).
2. 수술 후 관리: 절대 안정은 필수는 아니지만, 무리한 활동은 제한. 감염 징후(열, 복통, 질 분비물 증가)에 주의.
3. 봉합 제거 시기: 임신 36~37주에 제거하여 정상 분만을 유도하거나, 진통이 시작되면 응급 제거.
주의사항: 봉합술은 양막 파수, 자궁 내 감염, 진통이 시작된 경우에는 금기입니다. 수술 전에 이러한 징후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