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8주 조기진통 환자에게 다른 금기가 없어 indomethacin을 고려한다. 현재 약물 안전성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임신 20주 이후에도 태아 신장과 양수에 영향이 없으므로 분만 때까지 장기 유지한다
220~30주는 짧게 쓰고 48시간을 넘으면 양수를 감시하며 30주 이후 피한다✓ 정답
332주 전에는 투여기간과 용량에 관계없이 태아 이상반응이 생기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4양수과소가 발생해도 약물을 계속하면 태아 신기능이 더 빨리 회복된다고 설명한다
5동맥관 위험은 임신 40주 이후에만 생기므로 만삭까지 같은 용량으로 사용한다
해설
NSAID는 임신 약 20주 이후 태아 신기능장애와 양수과소를 일으킬 수 있다. 20~30주에 꼭 필요하면 최저 유효용량과 최단기간으로 제한하고 48시간을 넘기면 초음파로 양수를 감시한다. 양수과소가 발생하면 중단하고 재평가하며, 30주 이후에는 태아 동맥관 조기폐쇄 위험 때문에 피한다. 과거의 32주 단일 경계만으로 안전성을 설명하지 않는다.
핵심 해설 32주 이후 동맥관 폐쇄만 묻던 문항을 20주 이후 신장·양수 위험과 30주 회피 기준으로 현행화합니다.
정답 근거 FDA 안전성 경고는 NSAID를 임신 20~30주에 최소 용량·기간으로 제한하고 48시간 이상이면 양수를 감시하며, 30주 이후에는 동맥관 위험 때문에 피하도록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 1. 20주 이후에는 태아 신기능장애와 양수과소 위험이 있습니다. 2. 필요성을 엄격히 평가하고 짧게 사용하며 양수와 재태주수 경계를 지킵니다. 3. 32주 전에도 장기 사용과 용량에 따른 태아 위험이 있습니다. 4. 약물 관련 양수과소가 생기면 중단과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5. 동맥관 조기폐쇄 위험 때문에 30주 이후 사용을 피합니다.
근거 자료
1FDA Drug Safety Communication: NSAIDs in Pregnancy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임신 28주 초산모, 조기진통. 자궁경부 2cm 개대.진단적 접근: 조기진통 진단은 규칙적인 자궁수축과 자궁경부 변화(개대, 소실)로 확인합니다. 태아 태위, 생존 여부, 양수량 평가를 위한 초음파 검사가 필수적입니다.치료 계획: 1) 태아 폐 성숙 촉진을 위한 스테로이드(베타메타손) 투여. 2) 자궁수축 억제제(Tocolytics) 선택: 임신 주수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32주 미만에서는 Indomethacin이 효과적 옵션이지만, 사용 기간은 48-72시간 이내로 제한하고 양수량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32주 이상에서는 Nifedipine(1차 선택) 또는 Atosiban(옥시토신 수용체 길항제)을 고려합니다.주의사항: Indomethacin 사용 시 반드시 태아 심초음파로 동맥관 혈류를 모니터링하고, 양수량을 정기적으로 측정해야 합니다. 양수과소증이 발생하면 즉시 약물을 중단합니다.
동맥관(Ductus Arteriosus) — 태아 순환에서 폐동맥과 대동맥을 연결하는 혈관. 출생 후 기능적으로 폐쇄되어 대동맥 인대가 됨. 프로스타글란딘이 개방 유지에 관여.
양수과소증 — 양수지수(AFI)가 5cm 미만인 상태. Indomethacin은 태아 신혈류 감소로 소변 생성 감소를 유발하여 이를 일으킬 수 있음.
프로스타글란딘 합성 억제제(Prostaglandin Synthesis Inhibitor) — Indomethacin, Ketorolac 등이 해당. COX 효소를 억제해 프로스타글란딘 생성을 막아 자궁수축 억제 및 동맥관 수축 효과를 냄.
조기진통(Preterm Labor) — 임신 20주 이후, 37주 이전에 규칙적인 자궁수축과 자궁경부 변화(개대 ≥2cm, 소실 ≥80%)가 동반되는 상태.
태아 수종(Fetal Hydrops) — 태아의 피하 부종, 흉수/복수, 심낭삼출액이 동반된 상태. 동맥관 조기 폐쇄로 인한 심부전이 원인이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