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단일 제대동맥의 연관 기형을 나열하던 문항을 저위험 고립성 소견에서 과잉검사를 피하면서 필요한 후기 감시를 선택하도록 바꿉니다.
정답 근거SMFM Consult Series #57은 고립성 단일 제대동맥에서 추가 이수성 평가를 권하지 않고 3삼분기 성장초음파와 36주부터 주 1회 감시를 고려하도록 합니다.
선택지 분석1. 저위험 선별 뒤 고립성 단일 제대동맥만으로 침습적 진단검사를 의무화하지 않습니다.
2. 고립성 소견이어도 3삼분기 성장 평가와 후기 태아감시를 고려합니다.
3. 성장초음파와 36주 이후 주기적 감시는 과잉검사를 줄이면서 후기 위험을 확인합니다.
4. 항응고제나 aspirin이 단일 제대동맥 구조를 바꾸는 치료는 아닙니다.
5. 동반 이상을 확인하되 고립성 소견이 기형 발생이나 임신 종결을 뜻하지 않습니다.
근거 자료
1SMFM Consult Series #57: Isolated Soft Ultrasound Mark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