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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70세 여성이 복부 팽만과 구토를 호소했다(LBO). CT에서 S상 결장암으로 인한 폐쇄 소견과 함께, 다발성 간 전이(Multiple liver metastases, H1)가 발견되었다(Stage IV). 이 환자의 1차 치료 목표 및 방법은?

해설
4기 대장암(간 전이 동반)은 완치가 어렵습니다(단, 절제 가능한 간 전이는 예외). 이 환자는 폐쇄(LBO) 증상이 주 문제이므로, 1차 목표는 증상 완화(Palliative)입니다. 내시경 스텐트나 장루술로 폐쇄를 해결하고, 전신 질환(간 전이)에 대해 고식적 항암 치료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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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S상 결장암으로 인한 감별 포인트!급성 장폐쇄(Large Bowel Obstruction, LBO)와 다발성 간 전이(Stage IV)를 보입니다. 4기 전이성 대장암에서 완치 목표의 근치적 수술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특히, 다발성 간 전이는 절제 불가능한 상태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1차 치료 목표는 증상 완화(Palliative care)에 맞춰져야 합니다.

핵심! 현재 환자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장폐쇄로 인한 복부 팽만과 구토입니다.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장 천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응급 상황입니다. 따라서 내시경 스텐트 삽입 또는 고식적 장루술(Palliative colostomy)이 첫 번째 치료 단계입니다. 폐쇄 해결 후, 전신 질환인 간 전이에 대한 고식적 항암 치료(Palliative chemotherapy)를 시작하여 종양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표준 치료 알고리즘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70세 여성, 복부 팽만 및 구토(장폐쇄 증상)로 내원. CT에서 S상 결장암 및 다발성 간 전이 확인.
진단적 접근: 1) 복부 CT로 폐쇄 부위 및 전이 범위 확인. 2) 대장내시경 및 조직 검사로 확진. 3) CEA(종양표지자) 측정 및 기저선 설정.
치료 계획: 1단계: 급성 장폐쇄 해결 (내시경 스텐트 or 장루술). 2단계: 전신 상태 평가 후, 고식적 항암 치료 시작 (예: FOLFOX, FOLFIRI + 표적 치료제). 3단계: 통증 관리 및 지지 요법.
주의사항: 장폐쇄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경구 항암제나 대장 조영제 검사를 시행해서는 안 됩니다. 스텐트 삽입 후에도 천공, 이동, 재폐쇄 위험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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