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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장 및 직장

45세 남성이 8년 전부터 궤양성 대장염으로 치료 중이다. 최근 5일 전부터 복통과 혈성 설사가 급격히 악화되어 하루 10회 이상의 설사를 보인다. 활력징후에서 체온 38.6℃, 맥박수 112회/분으로 측정된다. 복부는 전반적으로 팽만되어 있고 압통이 있으며, 단순 복부 X선 검사에서 횡행결장을 포함한 대장의 현저한 확장이 관찰된다. 고용량 정맥 스테로이드 및 집중적인 내과적 치료에도 임상 증상의 호전이 없다. 이 환자에서 가장 적절한 처치는?

해설
내과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중증 궤양성 대장염에서는 근치적 수술로 전체곧창자잘록창자절제술 및 회장낭-항문 문합술을 시행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0세 남성이 반복되는 복통과 복부 팽만으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크론병으로 진단받아 수년간 약물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수개월간 음식 섭취 후 복통과 구토가 반…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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