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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충수염 수술을 받은 40세 여성 환자가, 병리 검사에서 '충수 점막의 자궁내막증(Endometriosis)'으로 진단되었다. 이 환자의 향후 치료 방침은?

해설
충수 자궁내막증은 드물지만, 주기적인 우하복부 통증(월경 주기와 연관)이나 급성 충수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충수 절제술로 진단 및 치료가 되지만, 골반 내 다른 부위의 자궁내막증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산부인과 협진을 통해 호르몬 치료 등 추가적인 자궁내막증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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