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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창자꼬리

30세 임신 30주 여성이 우측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복부 초음파에서 충수가 자궁에 가려져 명확히 관찰되지 않았고, 충수염을 배제할 수 없었다. 다음 단계로 가장 적절한 영상 검사는?

해설
임산부에서 초음파로 충수염 진단이 불명확할 경우, 방사선 노출(태아 위험)이 없는 복부 MRI가 CT보다 선호되는 2차 검사입니다. (CT는 태아 방사선 노출 위험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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