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위암(EGC)의 ESD 절대 적응증(Absolute criteria)은 1) 점막층(T1a) 국한, 2) 궤양 없음, 3) 2cm 이하, 4) 분화형입니다. 이 환자는 모든 기준을 만족하므로 내시경 절제술(ESD)로 완치 가능합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조기 위암(Early Gastric Cancer)입니다. 핵심은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ESD)의 절대 적응증을 모두 충족한다는 점입니다.
증상 분석 및 진단 (Diagnosis):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1.5cm 크기의 분화형 선암으로, EUS(내시경 초음파)에서 점막층(T1a)에 국한되어 있고 CT에서 림프절 전이가 없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조기 위암의 소견입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ESD는 조기 위암의 완치적 치료법으로, 일본 가스트로협회(JGCA)와 대한위암학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절대 적응증을 만족하는 경우 표준 치료입니다. 이 환자는 ① 분화형 선암, ② 크기 2cm 이하(1.5cm), ③ 점막층 국한(T1a), ④ 궤양 없음(편평 융기형)이라는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합니다. 이 경우 림프절 전이 가능성이 매우 낮아(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Patient Presentation): 50세 남성, 건강검진 중 우연히 발견된 위체부 소만곡의 1.5cm 편평 융기형 병변. 무증상.
진단적 접근 (Diagnostic Work-up): 1. 진단 내시경 및 조직검사 -> 2. 병기 결정을 위한 EUS(내시경 초음파) (점막/점막하층 침범 평가) -> 3. 원격 전이 평가를 위한 복부/흉부 CT.
치료 계획 (Management Plan): ESD 시행 후, 절제된 조직의 병리 검사로 완전 절제(R0 resection) 여부와 림프관/혈관 침범(LVI) 유무를 확인합니다. 절대 적응증을 만족하고 완전 절제되었다면, 정기적인 내시경 추적 관찰만으로 충분합니다.
주의사항 (Contraindications & Warning): ESD 후 병리 결과에서 예상치 못한 점막하층 깊은 침범(Sm2 이상), 림프관 침범, 또는 불완전 절제가 확인되면, 추가적인 수술적 절제술이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