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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샘창자
문제

50세 남성이 건강검진 내시경에서 위체부 소만곡에 1.5cm 크기의 편평 융기형 병변이 발견되었다. 조직검사상 '분화형 선암(Well-differentiated adenocarcinoma)'이었고, EUS 검사상 점막층(T1a)에 국한되어 있었다. CT상 림프절 전이는 없었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해설
조기 위암(EGC)의 ESD 절대 적응증(Absolute criteria)은 1) 점막층(T1a) 국한, 2) 궤양 없음, 3) 2cm 이하, 4) 분화형입니다. 이 환자는 모든 기준을 만족하므로 내시경 절제술(ESD)로 완치 가능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5세 남성이 4개월 전부터 지속되는 소화 불량, 조기 포만감 및 10kg의 체중 감소를 주소로 내원했다. 위내시경 검사상 위 체부에 깊은 궤양성 병변이 관찰되었…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조기 위암(Early Gastric Cancer)입니다. 핵심은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ESD)의 절대 적응증을 모두 충족한다는 점입니다.

증상 분석 및 진단 (Diagnosis):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1.5cm 크기의 분화형 선암으로, EUS(내시경 초음파)에서 점막층(T1a)에 국한되어 있고 CT에서 림프절 전이가 없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조기 위암의 소견입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ESD는 조기 위암의 완치적 치료법으로, 일본 가스트로협회(JGCA)와 대한위암학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절대 적응증을 만족하는 경우 표준 치료입니다. 이 환자는 ① 분화형 선암, ② 크기 2cm 이하(1.5cm), ③ 점막층 국한(T1a), ④ 궤양 없음(편평 융기형)이라는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합니다. 이 경우 림프절 전이 가능성이 매우 낮아(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Patient Presentation): 50세 남성, 건강검진 중 우연히 발견된 위체부 소만곡의 1.5cm 편평 융기형 병변. 무증상.

진단적 접근 (Diagnostic Work-up): 1. 진단 내시경 및 조직검사 -> 2. 병기 결정을 위한 EUS(내시경 초음파) (점막/점막하층 침범 평가) -> 3. 원격 전이 평가를 위한 복부/흉부 CT.

치료 계획 (Management Plan): ESD 시행 후, 절제된 조직의 병리 검사로 완전 절제(R0 resection) 여부림프관/혈관 침범(LVI) 유무를 확인합니다. 절대 적응증을 만족하고 완전 절제되었다면, 정기적인 내시경 추적 관찰만으로 충분합니다.

주의사항 (Contraindications & Warning): ESD 후 병리 결과에서 예상치 못한 점막하층 깊은 침범(Sm2 이상), 림프관 침범, 또는 불완전 절제가 확인되면, 추가적인 수술적 절제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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