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게실염으로 진단된 환자의 복부 CT에서 2cm 크기의 결장 주위 농양(pericolic abscess)…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급성복증
문제

급성 게실염으로 진단된 환자의 복부 CT에서 2cm 크기의 결장 주위 농양(pericolic abscess)이 관찰되었다 (Hinchey 1단계). 이 환자의 적절한 초기 치료는?

해설
단순 게실염이나 3-4cm 미만의 작은 결장 주위 농양(Hinchey I)은 금식, 수액, 광범위 항생제(혐기성균 포함) 등 내과적 보존 치료로 우선 치료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5세 남성이 12시간 전 시작된 상복부 통증이 점차 우하복부(RLQ)로 이동하여 내원했다. V/S: BT 38.0°C, HR 100회/분. 신체검진상 McBur…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급성 게실염(Acute Diverticulitis)으로 진단되었고, CT에서 Hinchey 1단계에 해당하는 작은 크기(2cm)의 결장 주위 농양이 확인되었습니다. Hinchey 분류 1단계는 결장 주위에 국한된 작은 농양으로, 수술 없이 내과적 보존 치료로 호전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단계입니다. 따라서 초기 치료는 금식(NPO), 수액 요법, 정맥 항생제 치료가 가장 적절합니다. 항생제는 장내 혐기성균(예: Bacteroides fragilis)과 호기성 그람 음성균(예: E. coli)을 모두 커버하는 광범위 항생제 조합(예: 메트로니다졸 + 3세대 세팔로스포린)을 사용합니다.

핵심! Hinchey 분류는 게실염 합병증의 중증도와 치료 방침을 결정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1단계는 보존적 치료, 2단계(원격 농양)는 경피적 배농술(PCD), 3단계(복막염-화농성), 4단계(복막염-분변성)는 수술 적응증으로 이어집니다. 이 환자는 명백히 1단계에 해당하므로, 수술이나 침습적 시술보다는 내과적 치료가 첫 번째 단계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5세 남성, 좌하복부 통증과 발열로 내원. 복부 CT에서 S상 결장 게실염과 인접한 2cm 크기의 농양 소견 확인. 혈액 검사에서 백혈구 증가와 CRP 상승.
진단적 접근: 1) 병력 및 신체 검진(좌하복부 압통). 2) 초음파 또는 CT (게실염 진단 및 합병증 평가의 1차 영상 검사). 3) 혈액 검사(염증 지표).
치료 계획: 1) 입원 치료. 2) 금식(NPO) 및 정맥 수액 공급. 3) 정맥 내 광범위 항생제 시작(예: Ciprofloxacin + Metronidazole 또는 Piperacillin-tazobactam 단독). 4) 통증 조절(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는 신중히). 5) 임상 호전 후(통증, 발열 호전, 식욕 회복) 경구 항생제로 전환하고 저잔여 식이 시작.
주의사항: 치료 중 통증이 악화하거나 발열이 지속되면 CT 재검사를 통해 농양의 크기 변화를 평가해야 합니다. 내과적 치료에 실패하거나 농양이 커지면 경피적 배농술(PCD)로 치료 전략을 변경합니다.

핵심 개념

외과 각론 929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