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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45세 여성이 신장 이식 후 3년째이다. Tacrolimus, mycophenolate 복용 중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 이식 후 임신에 대한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이식 후 임신(Pregnancy after transplantation): 가능하나 고위험 임신. 권장 조건: (1) 이식 후 최소 1-2년 경과(안정기), (2) 이식편 기능 안정(Cr <1.5 mg/dL), (3) 최근 급성 거부 없음, (4) 혈압 조절, (5) 단백뇨 없거나 경미. 면역억제제와 임신: FDA Category 분류(현재 변경되었으나 개념 유용). (1) Category B(상대적 안전) - Azathioprine, Cyclosporine, Tacrolimus(일부 B, 일부 C, 실제 사용 가능), Corticosteroid, (2) Category C(위험-이득 평가) - Tacrolimus(대부분 연구에서 안전), (3) Category D(증거된 위험, 금기) - Mycophenolate(MMF, MPA): 자연 유산↑, 기형↑(구순구개열, 심기형, 귀 기형), 임신 최소 6주 전 중단 필수, (4) Category X(절대 금기) - Sirolimus/Everolimus(mTOR inhibitor): 동물 실험 기형, 임신 12주 전 중단. 임신 계획 시 약물 조정: MMF 중단 → Azathioprine으로 전환(임신 전), Tacrolimus/Cyclosporine 유지(용량 조정 필요, 임신 중 대사 변화로 level 모니터링), Prednisone 유지. 임신 중 관리: (1) 면역억제제 지속(trough level 모니터링, 임신 중 대사↑로 용량↑ 필요 가능), (2) 이식편 기능 감시(Cr, 단백뇨), (3) 혈압 조절(ACE inhibitor/ARB 금기 → methyldopa, labetalol), (4) 산전 관리 강화(고위험 산과), (5) 감염 예방. 합병증: 임신성 고혈압(30%), 자간전증(30%), 조산(50%), 저체중아(50%), 임신성 당뇨병, 거부반응(드묾). 모유 수유: Cyclosporine/Tacrolimus 소량 배설되나 대부분 안전하다고 여겨짐(논란 있음), Azathioprine 안전, MMF 금기, 개별 평가. 남성 이식 환자: 면역억제제가 생식 능력에 영향 적으나 임신 가능, 약물 조정 불필요(MMF 지속 가능, 정자에 영향 논란). 이 환자(이식 3년, 안정적)는 임신 가능 조건이나, 임신 전 MMF를 Azathioprine으로 전환(최소 6주 전) 필수, Tacrolimus는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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