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남성이 경부 림프절 생검을 위해 국소 마취를 계획 중이다. 환자는 과거 치과 치료 시 lidocain…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748개 더 있어요도전 ›
마취

62세 남성이 경부 림프절 생검을 위해 국소 마취를 계획 중이다. 환자는 과거 치과 치료 시 lidocaine 주사 후 두드러기와 혈관 부종이 발생한 병력이 있다. 가장 적절한 마취 방법은?

해설
국소 마취제 알레르기: 진성 알레르기는 드묾(<1%), 대부분 vasovagal reaction, 국소 마취제 독성, epinephrine 효과, 보존제(methylparaben, metabisulfite) 반응. 국소 마취제 분류: (1) Ester(대사: plasma cholinesterase, 알레르기 더 흔함, PABA 대사산물): Procaine, Chloroprocaine, Tetracaine, Benzocaine, (2) Amide(대사: 간, 알레르기 드묾): Lidocaine, Bupivacaine, Ropivacaine, Mepivacaine, Prilocaine. 교차 반응: (1) Ester끼리 교차 반응 가능(PABA 공유), (2) Ester-Amide 교차 반응 없음(화학 구조 다름), (3) Amide끼리 교차 반응 매우 드묾. 알레르기 평가: (1) 병력(증상: 두드러기, 혈관부종, 아나필락시스 vs vasovagal: 창백, 서맥, 실신), (2) 보존제(methylparaben은 PABA와 유사 → ester 알레르지 환자 반응 가능) 확인, (3) 피부 반응 검사(prick test, intradermal test) - 전문의 의뢰, (4) 유발 검사(graded challenge). 관리: (1) 진성 알레르기 확인 시 - 다른 class 사용(ester 알레르기 → amide 안전, amide 알레르기 → ester 또는 다른 amide), 보존제 없는(preservative-free) 제제 사용, (2) 피부 검사 음성 확인 후 사용, (3) Diphenhydramine 1-2%(국소 마취 효과 있음, 대안으로 사용 가능하나 효과 약함). 이 환자(lidocaine 알레르기, amide)는 ester 계열(procaine, chloroprocaine) 또는 다른 amide(mepivacaine, bupivacaine, preservative-free) 사용 가능하며, 피부 검사로 안전성 확인 권장.
같은 주제 다음 문제65세 환자가 전신 마취에서 회복된 후 3시간이 지났으나 여전히 의식이 명료하지 않고 기관 삽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V/S: 안정적. 마취 회복 지연의 가장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외과 총론 ]19,000원
외과 총론 748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