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Patient Presentation): 실제로 이 77세 환자는 문제의 조건과는 반대로, 근위 경골 절골술의 적응증이 아닌 전형적인 예입니다. 고령에 내측 구획 퇴행성 관절염이 있다면, 단일 구획 치환술(Unicompartmental Knee Arthroplasty, UKA)이나 전관절 치환술(TKA)이 1차 수술 옵션으로 고려됩니다.
치료 계획 (Management Plan):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는 계단식 접근법(Stepped-care approach)을 따릅니다. 1) 비약물 치료(체중 감량, 운동 치료), 2) 약물 치료(진통제, NSAIDs), 3) 주사 치료(스테로이드, 히알루론산), 4) 수술 치료 순입니다. 수술은 환자의 연령, 활동도, 관절 침범 범위, 변형 정도에 따라 관절경 수술(Arthroscopic debridement), 절골술(Osteotomy), 단일 구획/전관절 치환술 중 선택됩니다.
주의사항 (Contraindications & Warning): 절골술을 고려할 때는 반드시 감별 포인트! 류마티스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같은 염증성 관절염을 배제해야 합니다. 또한 심한 관절 불안정성, 굴곡 구축 계약(Flexion contracture) > 15도, 굴곡 범위 < 90도인 경우는 수술 결과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