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CT: 경부 림프절 및 폐 전이 재발.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HPV 양성 구인두암으로 이전에 화학방사선 치료(CRT)를 받았으나, 경부 림프절과 폐에 재발 및 전이가 확인된 상태입니다. 재발/전이성 두경부암의 표준 1차 치료는 Pathognomonic! 면역항암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를 포함한 요법입니다. KEYNOTE-048 연구 결과에 따라, 현재 가이드라인은 Pembrolizumab 단독 요법 또는 Pembrolizumab + Platinum 기반 항암화학요법을 1차 치료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Cisplatin 단독 치료보다 생존율을 향상시킵니다.
핵심 알고리즘
재발/전이성 두경부암 1차 치료 → PD-L1 CPS 점수 평가 → CPS ≥1: Pembrolizumab 단독 또는 Pembrolizumab + Platinum 기반 항암화학요법 선택 → CPS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 환자 증례: 45세 남성, HPV 양성 구인두암. 이전 CRT 실패 후 PET-CT에서 경부 림프절 및 폐 전이 확인. 이는 재발/전이성 질환(Recurrent/Metastatic, R/M disease)을 의미합니다.
• 진단적 접근: 재발/전이성 두경부암에서 치료 전 감별 포인트! PD-L1 발현(CPS 점수)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치료 선택에 중요한 예후 인자이자 예측 인자입니다.
• 치료 계획: PD-L1 CPS 점수에 따라 Pembrolizumab 단독 또는 Pembrolizumab + Platinum 기반 항암화학요법(예: Carboplatin + 5-FU)을 시작합니다. HPV 양성은 일반적으로 예후가 더 좋은 인자입니다.
• 주의사항: 이미 CRT에 실패했으므로, 동일 부위에 재방사선 치료는 방사선 괴사 등 합병증 위험이 매우 높아 일반적으로 선택되지 않습니다. 전이가 있는 경우 수술은 원칙적으로 치료 목적이 아닙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두경부암 문제에서 '재발/전이성'이라는 키워드가 보이면, 머릿속에 '면역항암제'가 떠올라야 해요. Cisplatin 단독이나 Cetuximab 단독은 오답 후보입니다. 최신 가이드라인을 묻는 전형적인 문제 패턴이에요. 암기보다는 흐름을 이해하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