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여성, Hormone receptor positive 전이성 유방암(M1). 이전 Aromatase 억제제 + CDK4/6 억제제 치료에 실패했다. V/S: BP 135/85 mmHg, HR 78회/분, RR 17회/분, BT 36.8°C. 표준 2차 Hormone 치료는?
CT: 뼈, 간 전이 진행. 이전 치료 실패.
1Tamoxifen 단독
2Chemotherapy 단독
3Fulvestrant + mTOR 억제제(Everolimus) 또는 다른 표적 병용✓ 정답
4Trastuzumab
5경과 관찰
해설
Aromatase 억제제 + CDK4/6 억제제에 실패한 경우, Fulvestrant와 mTOR 억제제 병용 등 다른 Hormone 및 표적 치료 조합을 고려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호르몬 수용체 양성(Hormone Receptor Positive), 전이성 유방암으로, 1차 표준 치료인 Aromatase 억제제(AI)와 CDK4/6 억제제 병용 요법에 실패한 상황입니다. 이는 내성(Resistance)이 발생했음을 의미하므로, 작용 기전이 다른 2차 호르몬 치료가 필요합니다.
핵심! 호르몬 수용체 양성 전이성 유방암의 치료 알고리즘은 '호르몬 치료'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입니다. 1차 치료(AI + CDK4/6 억제제) 실패 후,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표준 2차 치료는 Fulvestrant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분해제, SERD)와 mTOR 억제제 (Everolimus)의 병용 요법입니다. Fulvestrant는 AI와 다른 기전(수용체 분해)으로 작용하며, Everolimus는 내성 기전 중 하나인 PI3K/AKT/mTOR 경로를 억제하여 호르몬 치료의 효과를 증강시킵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70세 여성, 호르몬 수용체 양성 전이성 유방암(M1, 뼈/간 전이). 1차 호르몬 치료(AI + CDK4/6 억제제)에 진행성 질환(Progressive Disease)을 보임. 활력 징후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