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여성이 건강검진에서 갑상선 결절이 발견되어 내원했다. V/S: BP 115/70 mmHg, HR 70… | 마이메르시 MyMerci
종양
문제

44세 여성이 건강검진에서 갑상선 결절이 발견되어 내원했다. V/S: BP 115/70 mmHg, HR 70회/분, RR 16회/분, BT 36.5°C. 세침흡인검사는 아래와 같다. 진단은?

세침흡인검사: 미세소포(microfollicle) 형성, 콜로이드 부족, Hürthle 세포 일부 관찰, 핵 이형성 없음
해설
미세소포, 콜로이드 부족은 Bethesda category IV(여포성 종양)로, 수술로 양성/악성 감별이 필요하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세침흡인검사(FNA) 결과 미세소포(microfollicle) 형성과 콜로이드(colloid) 부족이 핵심 소견입니다. 이는 세포가 충분히 성숙한 거대소포(macrofollicle)를 형성하지 못하고, 콜로이드 생성이 적은 미성숙한 상태를 의미하죠. Hürthle 세포가 관찰되지만 핵 이형성(nuclear atypia)이 없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소견의 조합은 Bethesda 체계에서 Category IV, 즉 "여포성 종양(Follicular Neoplasm)" 또는 "Hürthle 세포 종양"에 해당합니다. 이 카테고리의 핵심은 세침흡인검사만으로는 양성 여포선종(Follicular adenoma)과 악성 여포암(Follicular carcinoma)을 확실히 구분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감별을 위해서는 감별 포인트! 종양의 피막(capsule)이나 혈관 침범 여부를 조직학적으로 확인해야 하므로, 진단적 갑상선엽절제술(Diagnostic lobectomy)이 다음 단계로 필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44세 여성, 무증상 건강검진 상 갑상선 결절 발견. 활력 징후 정상.
진단적 접근: 1) 초음파로 결절의 모양, 에코성, 경계, 미세석회화(microcalcification) 평가 → 2) 세침흡인검사(FNA) 시행 → 3) Bethesda 체계에 따른 보고(Category IV: 여포성 종양) → 4. 치료 계획: 진단적 갑상선엽절제술(Diagnostic lobectomy) 시행. 절제된 조직으로 피막 침범(capsular invasion) 또는 혈관 침범(vascular invasion) 유무를 확인하여 최종적으로 여포선종(양성)인지 여포암(악성)인지 진단합니다.
주의사항: Bethesda Category IV, V, VI는 모두 수술 적응증이지만, 그 이유와 수술 범위가 다릅니다. Category IV는 진단 목적의 엽절제술이 1차 선택인 반면, Category V(의심 악성)나 VI(악성)는 치료 목적의 갑상선 전절제술(Total thyroidectomy)이 고려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