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병의 진단에 사용되는 표준 2단계 검사법(Two-tiered testing)의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감염
문제

라임병의 진단에 사용되는 표준 2단계 검사법(Two-tiered testing)의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라임병은 민감도가 높은 선별 검사(EIA/IFA 등)를 먼저 시행하고, 양성 또는 불확실한 경우 특이도가 높은 확진 검사(Western Blot)를 통해 최종 진단하는 2단계 검사법이 표준이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라임병(Lyme disease)은 보렐리아 부르그도르페리(Borrelia burgdorferi)에 의한 매개체 매개 질환입니다. 진단은 임상 소견(유행 지역 여행력, 특징적인 Pathognomonic!이동성 홍반(Erythema migrans))과 혈청학적 검사에 기반합니다.

핵심! 라임병의 표준 2단계 검사법(Two-tiered testing)1차 선별 검사민감도(Sensitivity)가 높은 검사를 시행한 후, 양성 또는 불확실한 결과에 대해 2차 확진 검사특이도(Specificity)가 높은 검사를 시행하는 원칙입니다. 이는 위양성(false positive) 결과를 최소화하고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표준 알고리즘입니다.

따라서, 1단계: EIA(Enzyme Immunoassay) 또는 IFA(Indirect Fluorescent Antibody)와 같은 민감한 항체 검사 → 2단계: 양성/불확실 시, 웨스턴 블롯(Western Blot)을 시행하여 특이 항체를 확인하는 순서가 정답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45세 남성, 최근 미국 북동부 캠핑 후 다리에 점점 커지는 원형의 발진이 생겼습니다. 발진 중앙부는 정상 피부색이고 가장자리는 붉게 퍼지는 양상(이동성 홍반)을 보입니다. 발열과 두통을 동반합니다.

진단적 접근: 1. 임상 진단: 유행 지역 노출력과 전형적인 이동성 홍반이 있으면 혈청학적 검사 없이도 경험적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혈청학적 검사: 증상이 비전형적이거나, 초기 검사가 음성이지만 임상적 의심이 높을 때, 또는 후기 라임병(신경학적, 관절 증상)이 의심될 때 시행합니다. 표준 2단계 검사법을 따릅니다. 3. 주의사항: 감염 초기(첫 4-6주)에는 항체가 생성되지 않아 위음성(false negative)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임상적 판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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