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환자가 복부 수술 후 3일째에 창상 부위의 발적, 부종, 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내원했다. 상처 배양 … | 마이메르시 MyMerci
감염
문제

45세 환자가 복부 수술 후 3일째에 창상 부위의 발적, 부종, 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내원했다. 상처 배양 검사 결과 MRSA가 검출되었다. 이 환자의 가장 적절한 초기 항생제는?

해설
MRSA는 베타-락탐 계열 항생제에 내성이 있으므로, MRSA 감염이 확진된 경우 Vancomycin 또는 Linezolid, Daptomycin과 같은 항MRSA 활성을 가진 항생제가 1차 치료제로 선택됩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수술 후 창상 감염(Surgical Site Infection, SSI)을 보이며, 배양 검사에서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이 확인된 경우입니다. 핵심! MRSA는 베타-락탐 계열 항생제(페니실린, 세팔로스포린, 카바페넴 등)에 내성을 가지므로, 이에 효과적인 항생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반코마이신(Vancomycin)은 MRSA 감염에 대한 표준 1차 정맥 주사 항생제로, 수술 후 창상 감염, 폐렴, 균혈증 등 다양한 중증 감염에서 우선적으로 사용됩니다. 초기 경험적 치료가 아닌, Pathognomonic! 배양 검사 결과에 기반한 표적 치료(Targeted therapy)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45세, 복부 수술 후 3일째, 창상 부위 발적, 부종, 심한 통증. MRSA 배양 양성.
진단적 접근: 수술 후 창상 감염은 임상적으로 진단 가능하지만, 원인균 확인과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위한 창상 배양 및 감수성 검사(Wound culture & sensitivity)가 필수적입니다. 이는 적절한 항생제 선택과 불필요한 광범위 항생제 사용을 줄이는 데 중요합니다.
치료 계획: MRSA가 확인된 경우, 반코마이신(Vancomycin) 정맥 주사를 시작합니다. 치료 기간은 감염의 중증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7-14일을 고려합니다. 반코마이신 주입 속도 관련 부작용(Red man syndrome)과 신독성, 신경독성(이명, 청력 저하)에 주의하며, 혈중 농도 모니터링(Trough level monitoring)이 권장됩니다.
주의사항: 창상 관리(배농, 드레싱)는 항생제 치료와 병행해야 합니다. 반코마이신에 내성이거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 리네졸리드(Linezolid), 다프토마이신(Daptomycin), 세프타로린(Ceftaroline) 등 대체 약제를 고려합니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