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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감염증

30세 여성이 2일 전 길고양이에 손을 물린 후 내원했다. 상처는 경미하며 출혈은 멈춘 상태이다. 이 환자의 상처 소독 후 가장 적절한 처치는?

해설
개나 고양이 물림 상처는 Pasteurella multocida를 포함한 다양한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높으므로, 감염 예방을 위해 Amoxicillin/Clavulanate (광범위 페니실린 + 베타락타마제 억제제)와 같은 항생제를 예방적으로 투여하는 것이 표준 처치입니다. 광견병(Rabies) 위험이 없다면 백신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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