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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감염증

32세 건강한 여성이 2일 전부터 시작된 빈뇨, 절박뇨, 배뇨통을 주소로 내원했다. 요통이나 발열은 없다. V/S: 체온 36.8℃. 검사 결과: 일반 요검사(UA)는 아래와 같다. 이 환자의 가장 적절한 진단 및 권장되는 초기 경구 항생제 치료는?

일반 요검사: Nitrite 양성, Leukocyte esterase 양성, WBC 15/HPF
해설
빈뇨, 절박뇨, 배뇨통은 단순 방광염(Uncomplicated Cystitis)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요검사 결과(Nitrite+, Leukocyte esterase+)는 세균성 감염을 시사합니다. 단순 방광염의 1차 치료는 Trimethoprim/Sulfamethoxazole(TMP/SMX), Nitrofurantoin, Fosfomycin 등이며, TMP/SMX는 3일 요법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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