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nic Mitral Regurgitation (MR, 만성 승모판막 역류증) 환자에서 수술 (승모판막…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심혈관계 질환
문제

Chronic Mitral Regurgitation (MR, 만성 승모판막 역류증) 환자에서 수술 (승모판막 성형술 또는 치환술)을 고려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LVEF (좌심실 구혈률) 기준은?

해설
만성 MR 환자는 용적 과부하로 인해 실제 수축력이 저하되어도 LVEF가 보상적으로 높게 측정된다. 따라서 LVEF가 60% 미만으로 떨어지는 것은 이미 회복 불가능한 심장 손상을 의미하여 수술의 강력한 적응증이 된다. (난이도: 상, 판막 질환 수술 세부 기준)
같은 주제 다음 문제58세 남성이 30분 전부터 지속되는 흉통으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통증은 왼쪽 어깨로 방사된다. V/S: BP 90/60 mmHg, HR 110회/분, RR 22…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만성 승모판막 역류증(Chronic Mitral Regurgitation) 환자에서 수술 시기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객관적 지표인 좌심실 구혈률(LVEF)의 기준을 묻고 있습니다.

증상 분석 및 진단 (Diagnosis): 만성 MR은 용적 과부하(Volume Overload) 상태입니다. 좌심실은 역류된 혈액을 펌프해야 하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비대와 확장이 발생합니다. 이 과정에서 심근 자체의 수축력은 서서히 저하되지만, 낮은 후부하(Afterload) 때문에 LVEF는 정상 또는 정상보다 높게 유지되는 "보상 기전"이 작동합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핵심! LVEF < 60%는 만성 MR에서 수술의 강력한 적응증입니다. 왜냐하면 이 수치는 보상 기전이 한계에 달했음을 의미하며, 이미 회복 불가능한 좌심실 기능 장애(Irreversible LV dysfunction)가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수술을 더 늦추면 수술 후 좌심실 기능이 회복되지 않고 심부전이 악화될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승모판막 성형술(Mitral valve repair) 또는 치환술(Replacement)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감별 포인트! ① LVEF < 65%: 너무 민감한 기준입니다. 정상 상한에 가까워 불필요한 조기 수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감별 포인트! ③ LVEF < 50%: 이는 이미 명백한 좌심실 기능 장애를 의미하는 기준으로, 수술이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가장 중요한" 기준은 기능이 악화되기 전에 미리 잡는 60%입니다.
④ LVEF < 40%, ⑤ LVEF < 30%: 이는 이미 진행된 심부전의 기준이며, 수술 위험이 매우 높아지고 예후가 나빠지는 시점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58세 남성, 점차 악화되는 호흡곤란(3개월)으로 내원. 심초음파상 중등도~중증의 만성 승모판막 역류증, 좌심실 확장, LVEF 58%로 확인.

진단적 접근: 1) 심초음파로 역류 정도, 판막 구조, LV 크기 및 기능 정량 평가. 2) 증상 평가(NYHA 분류). 3) 수술 위험도 평가.

치료 계획: 이 환자는 무증상이지만 LVEF가 60% 미만이므로, 승모판막 성형술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성형술이 불가능한 경우 치환술을 시행합니다.

주의사항: 급성 MR(심근경색 후 등)은 혈역학적 불안정으로 인해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만성 MR에서도 증상(NYHA class II 이상)이 있으면 LVEF와 관계없이 수술 적응증이 됩니다.
순환기 1,674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