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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48세 남성이 갑작스러운 심한 상복부 통증으로 내원하였다. 통증은 지속적이며 등으로 방사되고, 구역과 구토를 동반한다. 활력징후는 혈압 100/60 mmHg, 맥박 112회/분, 체온 37.8℃이다. 혈액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복부 CT에서 췌장 주위 지방 침윤과 삼출액이 관찰된다. 장기 부전 소견은 없고 담관 폐쇄를 시사하는 소견도 뚜렷하지 않다. 이 환자의 초기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액검사에서 amylase 820 U/L(30~110), lipase 1,200 U/L(23~300)
해설
급성 췌장염의 초기 치료는 대부분 보존적 치료이며, 충분한 수액 공급과 적절한 진통이 가장 중요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5세 남성이 3개월 전부터 진행성 황달과 함께 8kg의 체중 감소를 주소로 내원했다. 복부 통증은 심하지 않다. 신체검진상 담낭이 만져진다(Courvoisier…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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