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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45세 남성이 1일 전 과음 후 발생한 상복부와 등(Back)으로 방사되는 심한 통증으로 응급실로 내원했다. V/S: BP 110/70 mmHg, HR 105회/분. 진단 검사 결과: 혈청 아밀라아제 1800 U/L, 리파아제 1500 U/L. 이 환자의 가장 우선적인 초기 처치는?

해설
급성 췌장염의 초기 치료는 보존적 치료가 핵심이며, 충분한 수액 공급을 통한 췌장 관류 유지와 통증 조절이 가장 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5세 남성이 3개월 전부터 진행성 황달과 함께 8kg의 체중 감소를 주소로 내원했다. 복부 통증은 심하지 않다. 신체검진상 담낭이 만져진다(Courvoisier…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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