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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50세 여성이 공복 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심계항진과 의식 소실로 내원하였다. 내원 당시 혈당은 45 mg/dL이었으며, 저혈당 상태임에도 혈중 인슐린과 C-peptide 수치가 부적절하게 상승되어 있었다. 복부 CT에서 췌장 내에 국소적인 종괴가 의심되었으나 원격 전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환자에서 가장 적절한 치료는?

해설
저혈당과 함께 인슐린 및 C-peptide가 부적절하게 상승된 경우 인슐린종이 의심되며, 국소 병변이고 전이가 없으면 수술적 절제가 치료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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