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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문제

25세 여성이 최근 1주일 전부터 오른쪽 유방의 통증과 열감을 호소한다. V/S: BP 115/70, HR 100, BT 38.2℃. 피부 홍반과 파동이 있으며, 흰색 농양 배출이 관찰된다. 적절한 처치는?

해설
파동이 있고 농양 형성 시에는 절개 후 배농이 원칙이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25세 젊은 여성에게 발생한 급성 유방 통증, 발열(38.2℃), 국소적 피부 홍반, 파동감 및 농양 배출은 유방 농양(Breast Abscess)의 전형적인 소견입니다. 젊은 여성, 특히 수유기 외에 발생하는 경우는 대부분 화농성 유선염(Periductal Mastitis)에 의한 것입니다. 진단은 주로 임상적으로 이루어지며, 파동감(fluctuance)은 피하에 고름이 고여 있다는 확실한 징후로, 절개 및 배농의 절대적 적응증이 됩니다. 초음파는 농양의 위치와 크기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임상적 진단이 명확한 경우 필수적이지는 않습니다.

Mnemonic 유방 농양의 치료 원칙: "Fluctuance = Incision & Drainage" (파동감 = 절개 및 배농). 항생제만으로는 고름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1. 치료: 절개 및 배농(Incisions and Drainage, I&D)이 일차 치료입니다. 국소 마취 하에 농양 가장 돌출된 부위를 절개하여 고름을 완전히 배출하고, 배농관을 삽입하여 지속적인 배액을 유도합니다. 배농 후에는 Staphylococcus aureus를 포함한 피부 상재균을 고려한 경험적 항생제(예: Cephalexin, Dicloxacillin)를 투여합니다. 통증 조절을 위해 진통제를 처방합니다. 2. 환자 교육: 상처 관리법(드레싱 교환), 항생제 복용 준수, 재발 징후(열, 통증 증가, 분비물)에 대해 교육합니다. Critical Warning * 파동감이 있는 농양에 대해 항생제 단독 치료는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는 고름이라는 이물질이 남아 있어 항생제가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절개 시, 유두를 중심으로 한 방사상 절개를 하여 유관 손상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젊은 여성의 경우 미용적 결과도 중요합니다. * 수유기 여성의 경우, 배농 후에도 가능하면 계속 수유를 권장하여 유즙 정체를 예방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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