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공산대, 빈맥, 피부건조, 장운동 감소는 항콜린성 독성(anticholinergic toxidrome)의 특징이다. 치료는 Physostigmine 투여이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항콜린성 약물(예: 항히스타민제, TCA, 항정신병약 등)을 과량 복용하면 항콜린성 증후군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hot as a hare, dry as a bone, blind as a bat, red as a beet, mad as a hatter”*로 표현되며, 피부 건조, 동공 산대, 빈맥, 장운동 감소, 요정체, 섬망 등이 나타난다. 이러한 경우 acetylcholinesterase inhibitor인 physostigmine을 투여하여 중추 및 말초에서 acetylcholine 농도를 증가시켜 증상을 개선한다.
Mnemonic
항콜린 증후군 기억법: "Blind as a bat (동공산대), Mad as a hatter (섬망/혼돈), Hot as a hare (발열/무한증), Dry as a bone (구강/피부 건조), Red as a beet (피부 홍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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