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Case Analysis
이 환자는 약한 요줄기, 배뇨 지연, 잔뇨감, 야간뇨와 같은 하부요로증상(LUTS)을 보이고 있습니다. 직장수지검사에서 전립선이 커져 있으면서 표면이 매끄러운 것은 양성 전립선 비대증(BPH)의 전형적인 소견입니다. BPH의 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α1-blocker
• tamsulosin
• terazosin
• doxazosin
• alfuzosin
일반적으로 증상 완화를 위해 α1-blocker가 1차 치료로 사용됩니다.
따라서 가장 적절한 약물은 tamsulosin입니다.
Profs' note
BPH 약물 치료
• α1-blocker
•5α-reductase inhibitor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