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전 동의서를 받고 국소마취로 진행한다. 늑막천자(흉막천자) 시 자세는 앉은 자세에 머리와 상체를 구부리고 팔과 어깨를 올리는 자세가 가장 효과적이다.
•검사는 무균적으로 한다. 천자는 1,200 mL 이상 제거 시 순환허탈과 급성 폐수종에 빠질 우려가 크므로 피한다. 검사 후 천자부위가 위로 가게 하여(삼출물이 새어나오지 않게 하기 위하여) 약 1시간 동안 유지하고, 약물을 투여한 경우는 여러 체위로 변경하여 약물이 잘 주입되도록 한다. 검사 동안 움직이지 않고, 조용히 숨 쉬며 기침하지 않도록 설명하고, 앉을 수 없는 대상자는 침상을 30∼45°로 올리고 건강한 쪽을 아래로 하여 측위를 취한다. 바늘 제거 후 천자부위 무균적 폐쇄드레싱 시행 후 압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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