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안정 중인 환자가 장딴지, 넓적다리부 압통을 호소하여 관찰해보니 온기가 있고 반대편 다리보다 커져 있었다… | 마이메르시 MyMerci
성인간호학
문제

절대안정 중인 환자가 장딴지, 넓적다리부 압통을 호소하여 관찰해보니 온기가 있고 반대편 다리보다 커져 있었다. 어떤 검사에서 양성일 때 항응고요법을 시행하는가?

해설

•바뱅스키반사 검사는 상부 운동뉴런 질환 특유의 반응으로 엄지발가락은 폄되고 나머지 발가락은 내전되는 발바닥 신근 반응으로 성인에서는 병적인 것이다.

•호만징후는 발을 쭉 펼 때 나타나는 장딴지 통증으로 깊은정맥혈전증이나 혈전증을 나타낸다.

•전위 징후(서랍 징후)는 무릎인대가 찢어졌을 때 나타나는 징후로 환자의 다리를 무릎 바로 아래에 붙인 채 다리를 우선 검사자 쪽으로 움직이게 한 다음 다시 천천히 검사자에게 멀어지게 하면서 무릎 관절을 직각으로 구부릴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검사이다.

•롬베르크 징후는 감각을 소실한 환자가 똑바로 서서 다리를 붙이고 눈을 감은 자세에서 균형을 잃는 현상이다.

•트렌델렌부르크 징후는 중간볼기근의 허약이나 넓적다리뼈머리 탈구 등과 관계된 비정상적인 보행을 하는 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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