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자상으로 응급실에 도착한 환자의 혈압이 80/50 mmHg, 맥박은 130회/분이었으며 창백하고 식은땀을 흘리고 있다. 유치도뇨관 삽입 후 24시간 배뇨량이 280 mL로 측정되었다.
환자는 출혈로 인해 저혈량성 쇼크 상태이다(혈압 저하, 빈맥, 창백, 소변량 감소 등이 나타남). 이때 가장 중요한 간호중재는 순환혈액량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것으로 수액 또는 혈액을 신속히 투여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