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취 후 회복실에서 병실로 돌아온 환자가 구토를 할 때 우선적인 간호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성인간호학
문제

전신마취 후 회복실에서 병실로 돌아온 환자가 구토를 할 때 우선적인 간호는?

해설
구토를 하는 경우 기도로의 흡인을 방지하기 위해 즉시 측위를 취해준다.

심화 해설

전신마취 후 회복 중인 환자에게 구토는 흡인성 폐렴(Aspiration pneumonia)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이때 가장 우선적인 간호는 기도 확보입니다. 측위를 취하게 하면 구토물이 기도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고, 분비물 배출을 용이하게 하여 질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답은 1번입니다.

회복실이나 병실에서 환자의 기도 유지는 매우 중요하며, 측위는 기본적인 간호 중재 중 하나입니다. 특히 전신마취 후에는 환자의 의식 수준이 저하되어 있고, 구토 반사가 둔해져 흡인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측위 유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측위는 환자의 편안함을 증진시키고 욕창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국가고시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중요한 개념이니 꼭 기억해 두세요.

간호사는 마취 후 환자의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구토 징후가 보이면 즉시 측위를 취해주고, 필요시 흡인 장비를 준비해야 합니다. 흡인은 기도 확보 후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산소 공급은 기도 확보 후 필요에 따라 시행하며, 수액 공급이나 구강간호는 기도 확보 및 안정화 후 고려해야 할 중재입니다. 기침과 심호흡은 환자의 호흡 기능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만, 구토 시에는 흡인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45세 여성 환자 김씨는 전신마취 하에 담낭절제술(Cholecystectomy)을 받고 회복실로 돌아왔습니다. 회복실 간호사 박 간호사는 김씨의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의식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몇 분 후, 김씨는 메스꺼움을 호소하며 구역질을 시작했습니다. 박 간호사는 즉시 김씨를 측위로 눕히고 구토물이 기도로 넘어가지 않도록 고개를 돌려주었습니다. 김씨가 구토를 한 후, 박 간호사는 구강 내 흡인기를 사용하여 구토물을 제거하고 기도를 확보했습니다. 이후 김씨의 산소포화도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산소를 공급했습니다. 김씨의 상태가 안정된 후, 박 간호사는 수액 주입 속도를 확인하고 의사의 지시에 따라 진통제와 항구토제를 투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 간호사는 김씨의 구강을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구강간호를 시행했습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