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음압격리실에서 출입문을 닫고 N95 마스크를 착용’의 공기주의 지침을 따르는 전염성 질환과 거리가 먼…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간호학
문제

‘1인 음압격리실에서 출입문을 닫고 N95 마스크를 착용’의 공기주의 지침을 따르는 전염성 질환과 거리가 먼 것은?

해설
옴은 접촉주의가 필요한 질환으로 환경관리가 필요하다.

심화 해설

정답은 1번 옴입니다. 문제에서 제시된 ‘1인 음압격리실에서 출입문을 닫고 N95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공기매개 감염(Airborne precaution)을 차단하기 위한 표준주의 지침입니다. 수두, 풍진, 활동성 폐결핵, 파종성 대상포진은 공기 중 비말핵(Droplet nuclei)을 통해 전파될 수 있으므로 공기매개 감염 질환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옴은 직접 접촉에 의해 전파되므로 접촉주의(Contact precaution)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옴의 경우, 감염된 사람의 피부나 옷, 침구류 등과 직접 접촉하면 감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옴 환자를 간호할 때는 장갑과 가운을 착용하는 접촉주의를 준수해야 효과적으로 감염 전파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환자와 직접 접촉한 물품은 격리하여 세탁하고, 환자 주변 환경을 철저히 소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두, 풍진, 활동성 폐결핵, 파종성 대상포진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작은 비말핵을 통해 전파될 수 있으므로, 음압격리실과 N95 마스크는 감염 전파를 예방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질환에 대한 간호 시에는 공기매개 감염 지침을 숙지하고,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적절한 개인 보호 장비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문제는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빈번하게 출제되는 감염 관리 영역의 핵심 내용입니다. 각 감염 질환의 전파 경로와 그에 따른 격리 지침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공기매개, 비말, 접촉주의를 혼동하지 않도록 각각의 예시 질환들을 묶어서 암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응급실에 30대 남성 환자가 심한 기침과 발열 증상으로 내원했습니다. 환자는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하며, 기침할 때마다 가슴 통통을 호소합니다. 간호사는 환자의 여행력과 증상을 바탕으로 결핵을 의심하고 즉시 1인 음압격리실로 환자를 이동시켰습니다. N95 마스크, 가운, 장갑을 착용하고 환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하며, 객담 검사를 위한 검체를 채취했습니다. 이후 X-ray 촬영 결과, 활동성 폐결핵으로 확진되었습니다. 환자는 음압격리실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게 되었고, 간호사는 환자를 간호할 때마다 N95 마스크를 포함한 적절한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하고, 환자와 접촉한 모든 물품은 격리하여 처리했습니다. 또한, 보건소에 환자 발생을 신고하고 접촉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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