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심박동기는 동방결절 기능부전 시 인공적으로 심박동을 일으키게 하는 전기기구이다. 반영구적인 것도 있으나 배터리의 교환이 필요할 수 있다. 국소마취 후 피부를 절개하고 새 전원으로 갈아 넣기도 하고 외부에서 전원을 충전하기도 한다.
•이식 후 간호는 활력징후 측정, 12유도 심전도 모니터, 상처부위 사정, 경정맥 도관을 삽입한 팔은 매일 멸균드레싱을 하고 항생제 연고를 바른다. 요골동맥의 맥박을 매일 1분씩 측정한다. 수술 후 5일간 항생제 복용, 이식 후 24시간 동안은 심박동기 기능을 관찰하기 위해 활동을 적절히 제한한다. 수술 직후에는 심부전의 징후와 기흉이 있는지 사정한다. 일주일간은 절개부위를 건조하게 유지한다. 전원부위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지 않도록 한다. 고압전기, 자기영상 촬영기와 같은 전기, 자력장치에 가까이 가지 않는다. 활동 허용범위를 알려주고 수술 후 6주간 무거운 물건을 피하고 과격한 신체운동은 피한다. 6주 후부터 정상 활동이 가능하다. 그러나 영구적인 심박동기를 착용한 경우는 퇴원 후 8주 동안 가급적 과격한 신체활동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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