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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재킷 신체보호대: 침대, 휠체어에서 낙상 방지
•벨트 신체보호대: 운반차에 누운 환자의 안전 보호, 휠체어 이동 시 가능(몸의 가눔이 어느 정도 가능한 경우)
•팔꿈치 신체보호대: 영아나 의식이 혼미한 경우 팔꿈치 굴곡을 막기 위해(정맥주사나 상처 부위 긁는 것 방지)
•전신 신체보호대는 영아의 머리나 목의 검사/치료 시 사용한다.
| 보호대 종류 | 주요 적용 상황 | 이 사례에 부적합한 이유 |
|---|---|---|
| 벨트(belt) | 침상 낙상 예방, 몸통 고정 | 상지 움직임은 제한하지 못해 주사부위 접근 차단 불가 |
| 재킷(jacket) | 의자에서 일어나거나 몸통을 심하게 움직일 때 | 몸통 고정이 목적이며 팔의 섬세한 움직임은 남을 수 있음 |
| 전신(mummy) | 소아 시술, 극도의 난폭한 움직임 | 전신 고정으로 과도한 억제이며 성인 섬망 환자에게 1차 선택이 아님 |
| 크래들(cradle) | 이불 무게로 인한 환부 압박 방지 | 신체 억제 도구가 아니며 접근 차단 기능 없음 |
섬망 환자가 정맥주사 부위를 만지려는 행동은 치료적 기구 자가 제거 시도로 본다. 보호대 적용 전에 비약물적 중재(재정향, 가족 참여, 환경 조절)를 먼저 시도해야 한다.
주사 부위가 전완이나 손등인 경우, 팔꿈치 보호대를 우선 고려한다. 팔꿈치 굴곡을 제한하면 손이 상체로 접근하는 동작이 차단되면서도 어깨와 손목의 자유도는 일부 허용된다.
보호대 적용 중에는 피부 상태와 말초 순환을 최소 2시간마다 사정하고, 적용 시간과 해제 시간을 기록한다. 보호대가 초조와 혼돈을 악화시키는지 지속적으로 재평가해야 한다.
팔꿈치 보호대는 굴곡 각도를 제한하는 방식이므로 혈액 순환 장애나 신경 압박이 생기지 않도록 보호대 아래 피부와 말초 맥박을 정기적으로 확인한다. 보호대 적용 자체가 섬망을 악화시킬 수 있어 비약물적 중재 실패 후에만 적용을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