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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사후 변화 | 시작 시기 | 기전 | 자세 교정과의 관련성 |
|---|---|---|---|
| 사후한랭 | 사망 직후부터 | 대사 중단으로 체열 생산 소실 | 없음 |
| 사후시반 | 사망 후 20~30분 | 혈액 정체로 중력 방향 침착 | 없음 |
| 사후강직 | 사망 후 2~6시간 | ATP 고갈로 액틴-미오신 결합 고정 | 있음 — 경직 전 자세 정렬 필요 |
| 사후부패 | 사망 후 24시간 이후 | 자가분해 및 세균 증식 | 없음 |
사후강직은 사망 후 2~6시간에 턱관절과 목에서 시작하여 하지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사망 확인 후 가능한 빨리, 늦어도 2시간 이내에 자세를 정렬해야 합니다.
자세 정렬 시 팔·다리를 곧게 펴고 머리를 중립 위치에 두며, 관절이 굳기 전에 바른 자세를 취해 주어야 사후강직으로 인한 변형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사후강직이 이미 진행된 경우 관절을 억지로 움직이면 근육 섬유가 손상되고 조직 변형이 생길 수 있으므로 무리한 교정을 피해야 합니다. 사후강직은 12~24시간에 최고조에 이른 후 점차 풀립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