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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팔다리에 베개를 지지하여 어깨와 볼기의 긴장 감소, 어깨는 볼기와 선열을 유지하며, 위팔 아래에 베개를 대주고 아래팔이 굽혀져야 팔의 안쪽돌림을 예방할 수 있다.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등 뒤를 베개로 지지한다 | 옳음 | 몸통이 뒤로 회전되지 않도록 지지하여 척추 선열을 유지함 |
| 2. 아래팔을 펴서 베개로 지지한다 | 옳지 않음 | 아래팔은 과도한 신전보다 굴곡 상태로 두고, 압박을 피해 지지함 |
| 3. 어깨는 다리와 선열을 유지한다 | 옳지 않음 | 어깨는 다리가 아니라 몸통·골반과 선열을 유지해야 함 |
| 4. 손가락을 과신전 상태로 유지한다 | 옳지 않음 | 과신전은 관절과 신경에 부담을 주므로 금기 |
| 5. 넓적다리큰돌기 두루마리를 적용한다 | 옳지 않음 | 돌기 부위에 직접 두루마리를 대면 압력을 집중시켜 조직 손상 위험이 증가함 |
옆누운자세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척추 중립 정렬을 유지하면서 돌출 부위의 압력을 분산하는 것입니다. 등 뒤에 베개를 대면 몸통이 뒤로 회전되는 것을 막아 어깨와 골반이 같은 평면에 머물도록 도와줍니다.
아래팔은 약간 굴곡시킨 상태에서 베개로 받쳐 압력을 분산해야 합니다. 완전히 펴면 팔꿈치 관절의 과신전과 상완신경총 손상 위험이 증가합니다.
넓적다리큰돌기 두루마리는 돌기 자체가 아닌 돌기 뒤쪽의 엉치뼈나 엉덩이 부위에 적용하여 골반이 뒤로 회전되지 않도록 지지합니다. 뼈 돌출부에 직접 대면 압력이 한 점에 집중되어 조직 허혈과 욕창 위험이 커집니다.
손가락을 과신전 상태로 두면 수지 관절과 신전건에 지속적인 긴장이 가해져 말초신경 압박이나 관절 구축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중립 또는 약간 굴곡된 기능적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