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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외전(abduction) | 외회전(external rotation) |
|---|---|---|
| 움직임 방향 | 다리가 몸 중심선에서 바깥쪽으로 벌어짐 | 넙다리뼈가 세로축을 중심으로 바깥쪽으로 돌아감 |
| 무의식 환자에서 나타나는 자세 | 다리가 옆으로 벌어짐 | 발끝과 무릎이 바깥쪽을 향함 |
| 대전자 두루마리 적용 | 주된 목적 아님 | 예방의 주된 목적 |
대전자 두루마리는 대전자 바로 아래쪽에 받쳐 넙다리뼈가 바깥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중립 위치를 유지한다. 무릎 아래나 발뒤꿈치에 받치는 것은 압박 예방이나 족하수 예방 목적이므로 위치를 구분해야 한다.
무의식 환자는 근긴장 소실로 앙와위에서 다리가 외회전되며, 이를 방치하면 고관절 외회전 구축이 발생할 수 있다. 구축은 이후 보행과 앉기 자세에 직접적인 장애를 초래하므로 의식이 없는 단계부터 중재가 필요하다.
대전자 두루마리는 외전을 막는 것이 아니라 외회전을 막는 것이다. 외전은 다리가 몸 중심선에서 벌어지는 움직임이고, 외회전은 넙다리뼈가 세로축을 중심으로 바깥쪽으로 도는 움직임이다. 두 개념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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