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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중재 내용 | 적절성 판단 | 근거 및 설명 |
|---|---|---|---|
| 1 | 72시간마다 회음부 소독 | 부적절 | 회음부 간호는 매일 또는 분비물·오염이 있을 때마다 시행해야 합니다. 72시간 간격은 너무 길어 세균 증식 위험을 높입니다. 일상적인 회음부 세척에는 비누와 물이면 충분하며, 과도한 소독약 사용은 오히려 피부 상재균을 교란할 수 있습니다. |
| 2 | 매일 1,000 mL 수분 섭취 | 부적절 | 도뇨관 유지 환자에서 수분 섭취는 소변 흐름을 유지하고 세균이 방광에서 상부 요로로 역행하는 것을 막는 데 중요합니다. 그러나 성인의 경우 예방적 수분 섭취 권장량은 보통 2,000~3,000 mL/일입니다. 1,000 mL는 오히려 농축뇨를 만들어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 심부전·신부전 등 수분 제한이 필요한 환자는 의사 처방에 따라 조절해야 합니다. |
| 3 | 소변을 산성화하는 음식 섭취 권장 | 적절 | 산성 소변은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크랜베리 주스, 비타민 C, 오렌지 주스, 자두 주스 등이 대표적입니다. 다만 이는 보조적 전략이며, 도뇨관 유지 자체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1][2]. |
| 4 | 보행 시 도뇨관과 소변수집주머니 분리 | 부적절 | 도뇨관과 수집주머니의 연결 부위를 임의로 분리하면 폐쇄성 배액 체계(closed drainage system)가 깨져 외부 세균이 역행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폐쇄성 배액 체계 유지는 CAUTI 예방의 핵심 원칙입니다. 보행 시에는 수집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유지한 채 연결 상태를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
| 5 | 수집주머니에 주삿바늘을 찔러 소변 채취 | 부적절 | 주삿바늘로 수집주머니를 찌르면 배액 체계에 구멍이 생겨 폐쇄성이 손상되고 세균 침입 통로가 만들어집니다. 소변 검체는 무균적으로 전용 채취 포트에서 채취하거나, 불가피한 경우 새 도뇨관 삽입 후 채취해야 합니다. |
가장 효과적인 예방은 불필요한 도뇨관의 조기 제거입니다. 매일 도뇨관 유지 필요성을 재평가하고, 삽입 시 무균술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소변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성인은 하루 2,000~3,000mL의 수분을 섭취하도록 권장합니다. 단, 심부전·신부전 환자는 처방에 따라 조절합니다.
소변 pH를 낮추는 크랜베리 주스, 비타민 C, 오렌지 주스 섭취는 세균 증식 억제에 도움이 되는 보조 전략입니다. 치료 목적이 아닌 예방적 보조로 이해해야 합니다.
도뇨관과 소변수집주머니를 임의로 분리하거나 주삿바늘로 찌르면 폐쇄성 배액 체계가 손상되어 세균 침입 통로가 생깁니다. 소변 검체는 전용 채취 포트에서 무균적으로 얻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