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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및 설명 |
|---|---|---|
| 1. 들숨하는 동안 적용함 | 오답 | 진동은 호기 동안 적용합니다. 들숨(inspiration) 때는 기도가 열리고 공기가 들어오는 시기이므로 분비물 이동 효과가 떨어집니다 [1][2]. |
| 2. 흉벽을 분당 50회 정도 진동시킴 | 오답 | 진동의 빈도는 일반적으로 분당 200회 이상의 빠른 진동을 의미합니다. 분당 50회는 진동이라기보다 타진(percussion)에 가까운 느린 리듬입니다 [2]. |
| 3. 유방, 척추, 늑골연 부위에 적용함 | 오답 | 진동은 늑골 위 흉벽에 적용하되, 혼동 주의! 유방 조직, 척추, 늑골연(갈비뼈 가장자리), 흉골, 쇄골 위 같은 부위는 피해야 합니다. 유방은 통증과 조직 손상 위험이 있고, 척추와 늑골연은 뼈 돌출부여서 진동 전달이 비효율적이고 불편감을 유발합니다 [1][2][3]. |
| 4. 진동 후에 타진하여 가래배출을 도움 | 오답 | 일반적인 순서는 타진(percussion) 후 진동(vibration)입니다. 타진으로 분비물을 느슨하게 한 뒤, 진동으로 분비물을 중심 기도 쪽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논리적입니다. 진동 후 타진은 순서가 뒤바뀐 것입니다 [2][3]. |
| 5. 두 손은 손바닥 전체를 환자의 흉부에 밀착한다 | 정답 | 진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손이 흉벽에서 떨어지지 않고 밀착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손바닥 전체 밀착은 진동 에너지가 흉곽으로 고르게 전달되도록 돕습니다 [1][2]. |
진동은 호기 동안 적용한다. 호기 시 기류 속도가 증가하여 분비물이 중심 기도 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손은 흉벽에 밀착시키되, 손가락과 손바닥 아래쪽을 이용해 등척성 수축으로 진동을 전달한다. 진동 빈도는 분당 200회 이상이어야 한다.
유방, 척추, 늑골연, 흉골, 쇄골 위 부위는 통증과 조직 손상 위험이 있어 진동 적용을 피한다. 시행 순서는 타진 후 진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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