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정 | 근거와 기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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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깊이 2~3 cm | 오답 | 성인 가슴압박 깊이는 4~6 cm입니다[2]. 2~3 cm는 압박이 얕아 좌심실에서 혈액을 충분히 박출하지 못하고 관상동맥 관류압이 낮아져 자발순환 회복(ROSC) 가능성이 떨어집니다. |
| 2. 팔 45° | 오답 | 구조자의 팔은 환자의 상체와 수직(90°)이 되어야 합니다. 팔꿈치를 펴고 어깨가 환자 흉골 바로 위에 오도록 하여 체중을 이용해 압박해야 구조자의 피로를 줄이고 일정한 깊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2]. |
| 3. 속도 분당 100~120회 | 정답 | 가슴압박 속도는 분당 100~120회입니다[2]. 압박 속도가 너무 느리면 심박출량이 감소하고, 너무 빠르면 이완 시간이 짧아져 심실 충만이 불완전해집니다. 따라서 100~120회 범위가 관상동맥과 뇌 관류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
| 4. 흉골 중심부보다 3 cm 위 | 오답 | 손꿈치(heel of palm)는 흉골 하부 1/2에 놓아야 합니다[2]. 흉골 중심부보다 위쪽(두측)에 손을 놓으면 압박력이 흉골 상부와 쇄골 쪽으로 분산되어 좌심실 압박이 비효율적이고, 갈비뼈나 내부 장기 손상 위험이 커집니다. |
| 5. 가슴이 올라오기 전 재압박 | 오답 | 매 압박 후에는 완전한 이완(full recoil)을 허용해야 합니다[2]. 가슴이 정상 위치로 올라오기 전에 다시 압박하면 흉강 내압이 상승하여 정맥 환류가 감소하고, 결과적으로 다음 박출량과 관상동맥 관류압이 떨어집니다. |
가슴압박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유지한다. 메트로놈이나 구령을 활용하면 속도 이탈을 방지할 수 있다.
압박 깊이는 4~6 cm가 표준이다. 압박 후에는 완전 이완을 허용해 흉곽이 정상 위치로 돌아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
손꿈치는 흉골 하부 1/2에 놓고, 구조자의 팔은 환자 상체와 수직(90°)을 유지한 채 팔꿈치를 펴고 체중으로 압박한다.
구조자 교대 시에도 압박 중단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이송 중 CPR 품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인계 과정에서도 압박의 연속성과 깊이·속도·이완을 지속적으로 감시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