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전 예방을 위해 헤파린 투여, 관상동맥 경련 예방을 위해 나이트로글리세린 투여
• 시술 후 심장모니터 통해 합병증 관찰
• 시술 후 6시간 동안 안정, 삽입부위 사지 굴곡시키지 않도록 주의, 양쪽 족배동맥 맥박 확인
• 출혈 예방을 위해 카테터 삽입부위 모래주머니 압박
• 조영제 배설 위해 수분 섭취 권장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조기이상 격려 | 부적절 | 천자 부위 긴장으로 출혈·혈종 위험 증가 |
| 2. 수분 섭취 제한 | 부적절 | 조영제 신독성 예방 위해 수분 섭취 권장 |
| 3. 혈전용해제 투여 | 부적절 | 항혈소판제·항응고제 사용 중 출혈 위험 가중 |
| 4. 족배동맥 맥박 확인 | 적절 | 원위부 혈류 장애·혈관 합병증 조기 발견 |
| 5. 왼쪽 다리 15~30° 거상 | 부적절 | 고관절 굴곡은 천자 부위 지혈을 방해 |
대퇴동맥은 굵고 깊어 지혈이 어려우므로 출혈, 혈종, 가성동맥류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다. 시술 직후에는 혈역학적 안정과 천자 부위 사정이 우선이다.
천자 부위보다 원위부인 족배동맥 맥박을 확인하여 하지 혈류가 유지되는지 사정한다. 맥박이 약해지거나 사라지면 혈종 압박, 동맥 폐색, 혈전 형성을 의심해야 한다.
시술 당일에는 침상 안정을 유지하고 고관절 굴곡을 피한다. 다리는 곧게 편 자세를 유지하여 천자 부위 압박과 지혈을 돕는다.
조영제는 신장으로 배설되므로 수분 섭취를 권장하여 조영제 신독성을 예방한다. 수분 제한은 금기이다.
족배동맥 맥박 소실, 피부 온도 저하, 감각 저하, 통증이 나타나면 즉시 보고해야 한다. 요골동맥 접근 시에는 손목의 요골동맥 맥박을 사정하므로 접근 경로에 따라 사정 부위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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