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소독 시 주의사항
•생리적 용액 사용
•드레싱을 교환할 때마다 소독
• 삼출물이 거의 없고 육아조직이 보이면 소독을 자주하지 않아야 함
• 상처에 적절한 습도 유지를 위해 소독 후 완전히 건조시키지 않도록 함
• 수술 부위에서 주변 피부로, 배액부위에서 주변조직의 방향으로 소독함
• 감염되지 않은 상처세척은 생리식염수로 함
상처 소독은 항상 오염도가 낮은 부위에서 높은 부위로 진행한다. 깨끗한 절개부위 주변 조직을 먼저 닦고, 배액부위는 가장 마지막에 닦아야 미생물이 깨끗한 상처 쪽으로 옮겨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수술 직후 개방된 절개부위를 직접 다룰 때는 외과적 무균술을 적용한다. 드레싱은 삼출물 양과 상처 상태에 따라 선택하며, 육아조직은 정상적인 치유 지표이므로 절대 제거하지 않는다.
배액부위를 먼저 닦고 주변을 닦으면 오염균을 상처 주변으로 퍼뜨리게 된다. 소독 후 상처를 완전히 건조시키면 습윤 환경이 필요한 치유 원칙에 어긋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