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맥주사 후 사용한 주삿바늘을 폐기할 때 사용하는 전용용기는?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기본간호학
문제

정맥주사 후 사용한 주삿바늘을 폐기할 때 사용하는 전용용기는?

해설

위해 의료폐기물

•조직물류: 인체–동물의 조직, 장기기관 신체의 일부, 동물의 사체, 고름 및 혈액생성물 등 

•손상성: 주삿바늘, 봉합바늘, 수술용 칼날, 한방침, 치과용침, 유리재질의 시험 기구 등 

•미생물–화학: 폐백신, 폐항암제, 폐화학치료제 등 

•혈액오염: 폐혈액백, 혈액 투석 시 사용된 폐기물, 혈액 유출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일반의료: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이 함유되어 있는 탈지면, 붕대, 거즈, 일회용 기저귀, 생리대, 일회용 주사기, 수액세트 등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에게 처방에 따라 FiO2 36% 농도의 산소를 적용하고자 할 때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

심화 해설

정맥주사 후 사용된 주삿바늘의 올바른 폐기 방법을 묻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폐기물 관리와 감염관리의 핵심적인 부분으로, 간호사의 안전과 환자 안전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정답은 1번 '손상성폐기물 전용용기'입니다.

정답 근거:
사용된 주삿바늘은 날카롭고 찔릴 위험이 있어 '손상성 폐기물(Sharps Waste)'로 분류됩니다. 손상성 폐기물은 의료 종사자나 환경에 물리적인 손상 및 감염을 유발할 수 있는 모든 날카로운 기구(예: 주삿바늘, 봉합바늘, 수술용 칼날, 깨진 유리 등)를 말합니다. 이들은 반드시 주황색의 튼튼한 손상성폐기물 전용용기(Sharps Container)에 넣어 폐기해야 합니다. 이는 바늘에 찔리는 사고(Needle Stick Injury)를 예방하고, 혈액 매개 감염(Bloodborne Pathogen)의 전파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오답 이유:

임상 시나리오

정맥주사 후 안전한 주삿바늘 폐기: 신규 간호사의 첫 실무

신규 간호사 김수현 씨는 오늘 처음으로 환자에게 정맥주사를 놓는 실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담당 간호사의 지시에 따라 환자에게 정맥주사 약물을 정확히 투여한 후, 이제 사용한 주삿바늘을 폐기할 차례입니다.

수현 씨는 주삿바늘 캡을 다시 씌우려는(리캡) 순간, 담당 간호사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수현 씨, 주삿바늘은 절대 리캡하면 안 돼요! 바로 저기 주황색 통에 버려야 합니다."

수현 씨는 깜짝 놀라 손을 멈추고, 담당 간호사가 가리키는 곳을 보았습니다. 환자 침상 옆 탁자에는 '손상성 폐기물'이라고 쓰여 있는 주황색의 단단한 플라스틱 용기가 놓여 있었습니다. 이 용기는 일반 쓰레기통과는 확연히 다른 모양과 색깔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담당 간호사는 이어서 설명했습니다. "사용된 주삿바늘은 날카로워서 의료진이 찔릴 위험이 매우 커요. 특히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이 묻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바늘 찔림 사고는 B형 간염, C형 간염, HIV 같은 심각한 혈액 매개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날카로운 폐기물은 '손상성 폐기물'로 분류되고, 반드시 이 전용 용기에 바로 버려야 해요. 용기가 꽉 차면 안 되니 3분의 2 정도 찼을 때 새 용기로 교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현 씨는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사용한 주삿바늘을 리캡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손상성폐기물 전용용기의 작은 구멍에 넣어 '툭' 소리와 함께 안전하게 폐기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수현 씨는 의료폐기물 분리 배출의 중요성과 감염관리의 기본 원칙을 몸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핵심 개념

100발 100중 다빈도문제 1,632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