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EM수면은 전체 수면의 75~80%를 차지하며 에너지 보존과 신체 회복이 핵심입니다. 이 시기에는 기초대사율이 감소하고 체온 조절 설정점이 낮아집니다.
자율신경계는 부교감신경 우세 상태로 전환되어 혈압이 하강하고 심박수가 감소하며 말초혈관은 이완됩니다. 위장관 운동과 위액분비도 전반적으로 감소합니다.
특히 깊은 수면인 N3단계(서파수면)에서 성장호르몬 분비가 급증합니다. 이는 단백질 합성과 조직 재생을 촉진하여 회복에 결정적입니다.
REM수면과 혼동하지 마십시오. REM수면은 뇌 대사가 활발해지고 혈압·심박수가 불규칙하게 변동하는 반면, NREM수면은 전반적으로 안정된 저에너지 상태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